|
친환경·무장애 캠퍼스 선도…혜초관, 공인 인증 3관왕 달성
BF 우수등급·에너지효율 1+++·녹색건축 우수 획득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학생생활관 혜초관(G5)이 친환경 및 무장애 생활환경을 공식 인정받으며 학생 주거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혜초관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녹색건축인증' 등 3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3관왕 달성은 혜초관이 단순한 주거 시설을 넘어, 에너지 절감으로 환경을 생각함과 동시에 장애인, 노약자 등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공간'으로 조성되었음을 외부 공인 기관으로부터 입증받은 뜻깊은 성과다.
혜초관이 시설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아 획득한 3대 핵심 인증은 다음과 같다. ▲[무장애·포용]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우수등급':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모든 사람이 시설을 접근하고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무장애(Barrier Free) 생활환경 완비
▲[에너지·절감]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 획기적인 에너지 절감 성능을 갖춰 환경을 생각하는 고효율 에너지 건축물로 인정
▲[친환경·지속가능] 녹색건축인증 '우수(그린2등급)':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건축 설계와 자재 사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 생활관 요건 충족
노종진 학생생활관장은 “혜초관의 이번 공인 인증 3관왕 달성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 대학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관생들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누구나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학생생활관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