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 영도 중리 교사 낙성식
해방 직후 해양입국을 강조했던 이승만 대통령에게 해양대 재건은 국가 경제 동맥을 되살리는 핵심 과업이었습니다. 해군사관학교와의 통합 논의 속에서도 대학의 독자적인 교육 시스템을 유지하며 해기 전문 인력을 양성하도록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1945년 진해에서 첫 닻을 올린 이래 지금도 이어지는 위대한 항해.
시공간을 초월해 기록된 찬란한 영광의 순간들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거친 파도를 넘어 글로벌 해양 강국을 이끌어갈 우리의 비전은 어떠한 시련 앞에서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는 자랑스러운 동문들은 국가 경제의 대동맥인 해운과 항만, 조선, 해양과학 기술 발전을 견인하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이 디지털 역사관은 선배님들의 땀방울이 서린 흑백 사진부터, 미래 해양 산업을 선도할 최신 성과까지 우리 대학의 위대한 발자취를 온전히 담아냈습니다. 앞으로도 바다에서 세계와 마주할 인재를 길러내며, 「세계 해양 명문대학」으로 나아가는 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 류동근
해방 직후 해양입국을 강조했던 이승만 대통령에게 해양대 재건은 국가 경제 동맥을 되살리는 핵심 과업이었습니다. 해군사관학교와의 통합 논의 속에서도 대학의 독자적인 교육 시스템을 유지하며 해기 전문 인력을 양성하도록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실습 교육을 위해 건조된 우리나라 첫 본격 실습선, 반도호의 명명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는 바다 현장에서의 실무 교육이 필수적임을 깊이 인식한 방문이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실습선에 이름을 부여하며 학생들이 5대양을 누비는 해양 개척자로 성장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영도 중리 캠퍼스를 방문하여 해양 특성화 교육 현장을 시찰하였습니다. 수출 주도형 경제 발전을 꾀하던 시기에 우수한 선박 인력을 공급하는 당시 대학의 역할은 매우 막중했습니다. 해양 산업을 경제 성장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국가적 의지를 전달한 계기였습니다.
제1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대학의 최첨단 실습 인프라인 마린시뮬레이션센터를 시찰하였습니다. 방명록에 "해양강국의 미래, 한국해양대학교"라는 문구를 남기며 고부가 가치 산업인 해양 플랜트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부산신항에 정박 중이던 대학 실습선 한나라호 선상에서 개최된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984년 본교 해사법학과 강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하늘·바다·땅이 만나는 물류 허브 거점으로 부울경을 강조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대통령기록관 (공공누리 개방 자료)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 방문하였습니다. 부산을 '해양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국정과제를 밝히며, 해양 국가 도약이 전체의 생존 공간과 성장 기회를 넓히는 국가 전략임을 천명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청와대 (공공누리 개방 자료)
시대를 넘어 바다를 향했던 치열한 열정과 영광의 순간들
과거와 현재의 사진을 나란히 놓으면 그 사이 흘러온 변화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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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주요 현황, 3개 캠퍼스를 한눈에
미래 해양 시대를 선도하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힘찬 항해
지난 시절의 대한뉴스와 옛 영상이 담아 온 우리 대학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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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0년의 위대한 항해를 넘어, 미래 해양 시대를 열어가는 부서별 기념비적 성과들
기념주간 2025. 10. 27. ~ 10. 30. · 개교기념일 11월 5일
2025년, 스무 곳의 부서가 모은 59점이 미래의 대학에 보내졌습니다.
1945년 진해에서 첫 닻을 올린 뒤 인천 · 군산 · 부산을 거쳐 조도에 이르기까지, 대학은 여섯 곳을 옮겨 다니며 항해를 이어갔습니다.
부산 확대
1945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디지털 역사관 · 교가와 함께 110초
1945년 '해양입국(海洋立國)'의 기치 아래 첫 닻을 올린 이래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 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81년간 해양산업의 초석을 다져왔습니다. 이제는 인공지능·자율운항 기반 스마트 선박과 친환경 해양에너지, 해양금융·물류·법 정책을 아우르는 세계 해양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6,228명
재학생
학부 5,746 · 대학원 482
748명
교원
전임 283 · 비전임 465
3개 · 5개
단과대학 · 대학원
해사대학 등 3개 대학 · 5개 대학원
38개
연구시설
연구소 5 · 지원센터 21 · 유치센터 12
8.69:1
입시 경쟁률 (수시)
정시 6.73:1 · 2026학년도 기준
100%
신입생 충원율
2026학년도 기준
※ 2025. 4. 1. 대학정보공시 기준
세 개의 캠퍼스에서 해양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부산 영도구 태종로 727
해사대학, 해양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인문사회과학대학과 대학본부·도서관 등 기본시설이 자리한 본 캠퍼스입니다.
부산 영도구 태종로 727
산학협력단과 대학원, 연구 관련 시설을 집약하고 재학생을 위한 기숙사 시설을 갖춘 캠퍼스입니다.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5로41번길 77
조선해양시스템공학부 등 공학계열 고학년과 대학원 과정이 있으며, 현장맞춤형 교육과 기업 기술 지원 등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수행합니다.
바다와 맞닿은 오늘의 캠퍼스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