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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과 ‘산학협력 동반성장’ 업무협약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우조선해양과 ‘산학협력 동반성장’ 업무협약 우리대학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과 산학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친환경 선박 재직자·선원 교육 인증 및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제 구축이다.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스마트 조선산업을 선도할 전문가 양성과 그 교육과정의 자립화를 이루게 된다. 23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학 측에서는 도덕희 총장과 주양익 LINC3.0사업단 부단장 등 주요 보직교수가, 대우조선해양에서는 박두선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하는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친환경 선박 재직자·선원 교육을 위한 VR(가상현실) 기반 시뮬레이터 등 콘텐츠 활용·개발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선박 재직자·선원 교육과정 개발, 전문 강사 지원 및 커리큘럼 자문 등 공동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는 “현재 LNG선의 수주 호황이 이어지면서 조선 기자재 등 관련 산업도 동반성장을 하고 있다”면서 “업계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해양대의 해양분야 전문가 양성에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도덕희 총장은 “오늘의 협약은 우리나라 조선산업과 해운산업의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는 교육 시스템 구축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박두선 대표이사님 이하 대우조선해양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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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
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한국해양대학교와 함께 걸어온 ‘연창돼지국밥’매월 학교에 후원금을 내는 업체인 ‘후원의 집’을 2009년부터 시작해, 한 번도 끊지 않고 계속 후원을 지속하는 식당이 있다. 바로 중리의 작은 가게 연창돼지국밥이다.한창 자식들 학비가 많이 필요할 때는 학교에 배달도 가고, 24시간 가게를 열었다는 장창복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계속된 후원은 당연하며 웃었다. 이제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확신에 찬 후원 제안을 받아들이다2009년, 후원의 집을 담당하는 학교 직원이 가입을 제안했을 때 확신에 차 있었다고 장창복 사장은 회상했다. 그 확신을 보고, 매월 후원하는 돈이 학교에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것이라고 믿었기에 후원을 시작했다. 돈이 헛되이 쓰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온 것이다. 가게를 오래 운영하다보니, 당시 자주 찾던 단골들이 추억에 젖어 찾아오기도 하는데 장성한 학생들을 보면 그보다 기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 대접한 소박한 돼지국밥 한 그릇이, 학교에 매월 후원하는 돈이 보람을 불러온다는 것이다.믿음에서 나온 지속 후원, 바라는 바 없어“냈으면 바라는 건 없어야 한다.”11년간 후원해오면서 아쉬웠던 점도, 바라는 점도 없다는 장창복 사장. 알아서 필요한 곳에 잘 쓸 텐데 무얼 더 바라냐는 것이다. 그 때도, 지금도 학교를 믿었기에 가능한 소탈한 생각이었다. 긴 시간의 후원, 흔들리지 않은 믿음. 이런 후원의 집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학교는 더 열심히 노력할 수밖에 없다. 후원자의 믿음은 학교 발전의 일등공신이다.[기부스토리 12월 인터뷰 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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