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ritime & Ocean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Maritime Finance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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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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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센터] (대학원혁신지원사업) 2026 대학원생을 위한 성·인권 특강 신청 안내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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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전기 학위청구논문 심사 신청 (무논문학위신청 포함) 및 실시 안내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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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2학기 종합시험 결과 확인 안내
- 2026 학년도 2 학기 해양금융대학원 종합시험 결과 확인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종합시험 결과 발표 : 2026. 10. 14.(수 ) 2. 종합시험 결과 확인 방법 : 종합정보시스템으로 개별 확인 - ( 과목별 합격여부 확인 ) 종합정보시스템 → 졸업 → 대학원졸업시험관리 → 종합시험신청 및 확인 - ( 종합시험 최종 합격여부 확인 ) 종합정보시스템 → 학사 → 학적 → 학적기본관리 → 학생정보조회 ※ 일부 합격한 과목에 대해서는 다음 시험에서 해당 과목 면제 처리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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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 Comprehensive Exam Venue Notice
- 2026.09.21
보도자료
해양금융대학원 보도자료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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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해양·AI ‘디지털 혁신’이 부산금융의 미래"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에서 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 방안과 해양금융의 역할 논의 ◎ 윤희성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장, 해양금융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 강조 ◎ 해양·파생 특화 금융 생태계 조성 및 블록체인·AI 기반 디지털금융 혁신 방안 모색 지난 10월 27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파이낸셜뉴스와 파이낸셜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도 부산,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해양·파생 특화 금융 중심지로서 부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윤희성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장은 부산이 해양·파생 특화 금융 중심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해양금융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해상보험 등 해양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관련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양금융 인프라 구축, 친기업적 제도 개선, 블록체인·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금융 혁신 등 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610271825122189 )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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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V국민방송, [K-라운지 토크] 북극항로 첫 왕복의 기록, 현장 연구진에게 직접 듣다
- ◎ 팬스타 아크로호의 북극항로 첫 왕복에 참여한 연구진이 실제 항해 경험과 첫 왕복의 의미를 소개 ◎ 북극해 항해의 목적과 주요 연구 과제, 기존 항로 대비 운항 거리 단축 효과 및 경제성 논의 ◎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한 과제와 한국 해운의 새로운 가능성 및 발전 방향 조명 KTV 국민방송의 「K-라운지 토크」에서는 팬스타 아크로호의 북극항로 첫 왕복에 참여한 연구진과 함께 항해 경험과 그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방송에는 윤희성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북극해연구센터장, 이승철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권영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가 출연해 북극해 항해에 나선 이유와 항해 중 집중적으로 점검한 연구 과제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기존 항로와 비교한 운항 거리 단축 효과 및 경제성을 살펴보고,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와 한국 해운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live/krHBKRBZfmQ )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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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일보, ‘해양수도 원년’ 부산, 해양금융 해법 모색… “정책금융·지역은행 함께 생태계 만들어야”(2026-07-09)
- “부산 해양금융 생태계 구축…정책금융·지역은행 협력 강화 필요” ◎ 정책금융기관과 지역은행의 협력을 통한 부산 해양금융 생태계 구축 ◎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은행의 해양금융 역할 확대 ◎ 해외 자본 의존도를 낮추고 공동투자·프로젝트 중심의 협업체계 마련 ◎ 중소 조선사 선수금환급보증(RG) 등 지역기업 금융지원 확대 ◎ 원화 선박금융 및 해양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부산 금융 경쟁력 강화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책금융기관과 지역은행이 협력하는 해양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해외 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부산일보와 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 (사)분권균형은 ‘해양수도 실현, 해양금융과 지역은행의 역할’을 주제로 좌담회를 열고 부산 해양금융 활성화와 지역은행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해수부 이전과 특별법 제정으로 부산이 해양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해양 관련 거래와 금융이 부산에서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해양금융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정책금융기관과 서울 소재 시중은행 중심의 해양금융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산업과 기업을 잘 이해하는 부산은행 등 지역은행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역은행은 기업의 재무정보뿐만 아니라 성장 가능성과 지역 산업 여건 등 비재무적 정보에도 강점이 있는 만큼, 조선기자재와 해양 소부장 기업 등 지역 산업 생태계에 밀착한 금융지원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BNK부산은행 역시 해양금융을 미래 성장 분야로 보고 관련 조직과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해외 해양금융 특화기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박금융은 장기간의 투자기간과 높은 위험 부담으로 인해 민간 금융기관만으로는 확대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정책금융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고 민간 금융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을 통해 초기 투자 위험을 분담하고, 해양진흥공사·부산시·지역은행 등이 역할을 나눠 공동 프로젝트와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중소 조선사의 자금 조달을 위한 선수금환급보증(RG) 지원 확대와 원화 선박금융 활성화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정책금융기관의 RG 지원이 대형 조선사에 집중되는 경향을 개선하고, 지역 중소 조선사와 해양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를 위해 지역기업의 상황과 기술력을 잘 파악하고 있는 지역은행의 강점을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해양금융 전문인력 양성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윤희성 국립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 교수는 부산이 서울과 차별화된 금융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양금융·해양파생금융·디지털금융 분야를 특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최근 BNK금융과 해양금융대학원 간 직장인 과정 등을 통한 산학협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청년 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정책금융기관과 지역은행, 부산시,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젝트 발굴과 금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부산이 해양산업과 금융을 연계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정책금융과 민간금융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해양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출처 : 부산일보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72316523611240 )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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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신문,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성황… 북극항로시대 대응 전략 모색(2026-07-09)
- “친환경 북극항로 선점 경쟁 본격화…부산항 거점화·산업 생태계 구축 필요” ◎ 친환경 선박 기술과 극지 연구 인프라 확보를 통한 북극항로 경쟁력 강화 ◎ 부산항을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마련 ◎ 국제협력·전문인력·항로 데이터·금융·제도 지원을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 구축 필요 ◎ 정부 시범운항을 통한 경제성·사업성 검증 및 선사·화주 참여 확대 ◎ 산·학·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친환경 북극항로 시대의 국가 경쟁력 확보 새로운 글로벌 물류 경로로 주목받는 북극항로를 선점하기 위해 친환경 선박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확보하고 부산항을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논의가 부산에서 이어졌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부산항만공사,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공동으로 ‘제3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하고 친환경 북극항로 구축 및 관련 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는 해운·조선·물류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개발사업, 차세대 쇄빙연구선 ‘아라온 2호’ 건조·운영계획, 부산항의 친환경 북극항로 추진 전략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을 위해서는 극지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선박 기술과 안정적인 연구 인프라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는 북극항로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체 물류 경로이자 운송거리 단축을 통한 경쟁력 있는 항로가 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다만 선박 기술뿐만 아니라 국제협력, 전문인력 양성, 항로 데이터 확보, 금융·제도 지원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정부 주도의 시범운항을 통해 북극항로의 경제성과 사업성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사와 화주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부산항을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부산은 세계적인 항만 인프라와 해양 연구 역량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북극항로 시대의 전략적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북극항로가 새로운 글로벌 물류 축으로 자리 잡을 경우 부산항의 역할과 함께 국내 해운·조선·물류 및 해양금융 분야의 연계 확대도 중요한 과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KMI는 북극 국가전략 수립과 북극항로 적합 화물 및 관련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등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아시아경제신문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911024513048 )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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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해양금융 중추 역할은 지역은행…市 구심점 돼야(2026-06-21)
- “부산 해양금융 생태계 강화…지역은행 중심의 민간금융 역할 확대 필요” ◎ 지역은행 중심의 해양금융 생태계 활성화 및 부산시의 구심점 역할 강조 ◎ 글로벌 해양금융기관과의 협력 및 국제금융 경쟁력 강화 필요 ◎ 지역 중소선사의 친환경 선박 전환 등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 청년 해양금융 인재 육성을 위한 취업 연계형 인센티브 도입 필요 ◎ 선박 조각투자 등 해양금융과 블록체인 연계 신산업 육성 제안 부산의 해양수도 완성을 위해 지역 금융정책에서도 해양산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지역은행을 중심으로 민간 해양금융 생태계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해양대 이기환 명예교수는 부산에 해양금융종합센터와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정책 인프라가 구축된 만큼, 이제는 지역은행의 중추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이요은행과 같은 지역 밀착형 금융 사례를 참고해 지역 조선·해운사에 특화된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그리스 등 글로벌 해양금융기관과의 협력 기회도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BNK부산은행 노해동 해양·IB그룹장은 부산시·해양수산부·해양금융종합센터·부산은행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를 구성해 민간금융의 해양금융 참여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연구위원은 지역 중소선사의 유동성 확보와 노후 선박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K-크루즈 산업 육성을 위한 선박금융 확대도 제안했다. 한국해양대 윤희성 해양금융대학원장은 청년 해양금융 인재 육성을 위해 취업과 연계된 인센티브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토큰증권(STO) 기반 시민참여형 선박 조각투자 등 해양금융과 블록체인을 연계한 신산업 육성 방안도 제시했다. 이번 논의에서는 지역은행의 민간금융 역할 강화,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협력, 중소선사 친환경 전환 지원, 전문인력 양성, 디지털 금융 연계 등을 부산 해양금융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출처 : 국제신문 /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622.22002006042 )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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