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없음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보도자료/KMOU PRESS

HOME대학소개홍보센터보도자료/KMOU PRESS


보도자료/KMOU PRESS

보도자료 게시판의 작성자 홍보전략팀씨가 2026.05.26에 등록한 국립한국해양대 김진권 교수, 제17대 한국해사법학회 회장 취임의 상세페이지입니다.
국립한국해양대 김진권 교수, 제17대 한국해사법학회 회장 취임
작성자 홍보전략팀 등록일 2026.05.26
국립한국해양대 김진권 교수, 제17대 한국해사법학회 회장 취임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15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2026년 한국해사법학회 총회 및 춘계학술대회」에서 항해융합학부 김진권 교수가 제17대 한국해사법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사법학회는 국제해양법, 해양형법, 해상노동법, 국제해사협약, 해상법, 해상운송법, 해상보험법, 해사정책 등 국내외 해사법 분야의 연구와 발표, 그리고 산·학·연·관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대표적인 해사법 전문학회이다. 
 
법조계, 학계, 연구기관 및 해사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하여 활발한 연구와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진권 교수는 항해사로서의 실무 경험과 법학적 전문성을 겸비한 해사법 전문가로서 한국해사법학회의 발전과 국내 해사법 연구 활성화 뿐만 아니라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과 한국해운조합 감사를 역임하고 있는 등 해운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김진권 신임 회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해사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문과 실무를 연결하는 연구 플랫폼으로서 한국해사법학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회원 간 활발한 연구 교류와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해사법 발전과 해양강국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한국해사법학회 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해사법제의 도전 과제’를 대주제로, 최근 국제정세 변화가 해사산업과 해사법제에 미치는 영향을 학문적·실무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법조계, 학계, 해운업계 및 정책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회 회장인 변광호 변호사의 개회사와 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2026년도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학술상 및 신진학자상 시상, 임원 선출 등이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제15대 및 제16대 회장을 역임한 변광호 변호사에게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공로패가 수여됐을 뿐 아니라 2026년도 학술상 및 신진학자상 시상식에서는 진호현 교수(한국해양수산연수원)와 이수진 교수(동서대학교)가 학술상을, 장유락 강사(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임형준 사무관(해양경찰청)이 신진학자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학술대회에서는 총 4편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제1세션은 두현욱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가, 제2세션은 임채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주제발표는 지연정 해군사관학교 교수의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국제정세」, 임병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의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해상 에너지 수송로 파급효과와 제도적 대응 방안」, 박성근 팬오션 해상보험팀장의 「전쟁위험 관련 보험 및 용선계약의 실무상 쟁점」, 박문학 법무법인 세진 대표변호사의 「해사국제상사법원과 해사상사사건」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해사산업을 둘러싼 주요 법적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연구재단, 한국해사재단, 한국선급,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부산항도선사회, KP&I CLUB,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등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첨부파일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