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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혁신본부 학생교육혁신원 주관 ‘처음 만나는 학교, Pre-KMOU’ 성황리 개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과 편입생, 재학생이 함께…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속감 강화
학생교육혁신원 비교과총괄팀은 산학허브관에서 지난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처음 만나는 학교, Pre-KMOU’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과 편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선배 재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유대감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처음 만나는 학교, Pre-KMOU’는 ▲만나서 반가워(레크리에이션 활동) ▲미션-아치섬의 비밀을 찾아라(팀별 캠퍼스 탐방) ▲청춘! 아치섬에서 꿈을 그리다(비교과 4영역 프로그램 참여) ▲아치섬의 캠퍼스를 말하다(선배와의 만남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대상 2회차, 편입생 대상 1회차로 총 3회 진행되었고, 361명의 신입생 및 편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참여했다. 또한 지상규 교무처장, 임종세 기획처장, 이영찬 입학본부장, 남현정 학생교육혁신원장을 비롯한 각 단과대학장 및 관계 교직원들도 함께 자리하여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Pre-KMOU에 참여한 신입생 및 편입생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선·후배들과 교류하며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내년에는 자신이 멘토로 참여해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남겨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임을 증명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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