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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에서 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 방안과 해양금융의 역할 논의 ◎ 윤희성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장, 해양금융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 강조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학생들도 포럼에 참석해 해양금융 분야의 최신 동향과 발전 방향을 살펴봄
지난 10월 27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파이낸셜뉴스와 파이낸셜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도 부산,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해양·파생 특화 금융 중심지로서 부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우리 윤희성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장님은 해양금융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상보험 등 해양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의 역할을 제언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학생들도 포럼에 참석해 금융·해양산업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해양금융 및 디지털금융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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