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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 학내 국제교류협력관에서 ‘해양 분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LINC+사업단(단장 경갑수)과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서동환)가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1학기 캡스톤디자인을 수행한 학생들 중 최종 40팀의 본선 진출 작품들이 경쟁을 벌였다.
대학의 우수한 해양 인프라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한 실증형 캡스톤디자인 작품이 다수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환경공학과 소녀시대 4.0팀(김효진, 서은진, 나혜림, 조슬기-“해수담수화농축수로부터 마그네슘 자원회수”)이 수상하였고 환경공학과 GIRI-BOT팀(김경민,이수현,오희소,옥지혜,김기훈-"인공지능형 녹조자원수거로봇 GIRI-BOT"이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이날 동시에 진행된 캡스톤디자인 UCC공모전에서는 환경공학과 GIRI-BOT팀(김경민,이수현,오희소,옥지혜,김기훈)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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